반디팜 귀산촌교육 협동조합 설립

목적: 산촌공간적특수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귀산촌 현장모델 제시

주요사업 : 산림이슈담긴 귀산촌 교육, 교육안에서 의식주해결

기대효과 : 베이비부머들의 제 2 새삶터, 심신치유 ,자연치유 숲속 도서관

소현주 기자

작성 2020.05.17 17:15 수정 2020.05.17 17:15

  무주반디팜 소현주 대표는 도시에서 귀산촌 경험을 바탕으로,귀산촌을 꿈꾸는 전국도시민을 위한 체험& 창직& 창업 공간을 제공할수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예비귀산촌인들이 

안정정착을 돕기위해  귀산촌교육협동조합을 설립했다. 


반디팜 귀산촌교육의 차별점은 어떻게하면 저비용으로  안전하고 경제적인 귀산촌을 할수있을까에 촛점이 맞추져있기 때문에 산림쪽과 인문,문화등  다방면에 유능한 강사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바로 현장에 접목할수있는  교육으로 임업후계자 40시간 인증까지 주는 교육이다.

4월 3일 설립했으므로 현재는 현장과 이론을 준비하는 과정이므로 실제 본교육은 올해  9월쯤 이루어질 게획이다.


반디팜 귀산촌교육의 핵심은 온라인기반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있으므로 현재 계획되어있는교육은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1인미디어콘텐츠교육'이 5월 26~27일 

예정되어 있는데 이교육은 여성가족부 후원이므로 여성들만 등록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그밖에도 반디팜 산촌스토리창작 홍보단 교육이 1달에 1회씩 이루어지고 있다.


삶에 질이 높아지면서 건강과 심신치유가 대세로 떠오른 만큼 반디팜은 시대변화에 맞는 산촌 삶터,일터,쉼터,놀이터를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귀산촌 인큐베이팅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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