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반딧불축제 (주)반디팜상품 성황리에 판매

걱정이 태산이 같았는데 기대 이상의 성과

임산물 고추장과 사과즙은 동이 나

추석 대목 기간에는 택배 판매 집중

소현주 기자

작성 2018.09.10 15:00 수정 2018.09.11 05:39

2018년 무주반딧불축제가 9일 동안 성황리에 성료되었습니다



올여름 더위와 가뭄으로 작물에 물주는 전쟁을 치르다보니 어느새 91일이 무주 반딧불축제가 돌아와 어떻게 행사를 치를 수 있을까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반디팜 식구들의 일사불란한 협조와 성원으로 무사히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었습니다.



무주군 황인홍 무주 군수님(중앙)이 찾아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무풍면 이상형 무풍 면장님(좌측)이 찾아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많은 임업인, 선후배, 친지들이 찾아와 격려 및 주문도 받았습니다.

특히 무풍사과는 모진 가뭄을 딛고 꿀처럼 맛있게 자라주어 아삭아삭 입감은 이번 매출에 최고의 효자노릇을 해주었습니다.



 얼글을 모르는 분들도 찾아와 (주)반디팜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습니다. 



무주호두는 고랭지에서 토종으로 자라 껍질이 엷고 고소하다는 점을 인정받아 완판하고 추석선물로 주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임산물 고추장은 첫날 100세트를 주문받아 더 이상 팔 물건이 없었고, 사과즙이 일찌감치 동이 나 버렸습니다
과식초도 많이 팔렸고, 풋사과 분말도 많은 분들이 사주시고 홍보도 해주신다고 해서 반디팜 인기상품으로 자리 매김할 것 같습니다.


이번 무주반딧불축제를 통해 ()무주반디팜 상품을 지역에 알리는 기회가 된 점이 제일 큰 성과인 것 같습니다

이제 큰 고미는 넘겼지만 추석이라는 대목이 또 돌아옵니다이제부터는 고랭지 무풍사과와 토종호두 및 기타 반디팜 상품들을 택배를 활용하여 전국적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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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 소현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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