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반디팜에서는 산야에 버려지는 야생화, 돌맹이,나무부산물을 통한
산촌 여성들의 디지털기반 프리미업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
올해초 산림청 산림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무주반디팜에서는
"디지털 산촌, 손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슬로건아래
임업후계자 40시간 이수시간을 통하여 15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고
오는 11월 6일부터 주말반으로 운영되는 임업후계자 교육에서는
40시간 이수증 외에 산림아트정원지도사 민간자격도 취득할수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