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지정,무주반디팜 임업후계자 19기교육 개강
교육명: 디지털로 선도하는 임업후계자 양성 과정
(부제: 정원치유와 함깨하는 귀산촌아카데미)
디지털로 선도하는 임업후계자 양성과정 19기 교육이 시작되었다.
하루종일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교육에도 수강생들의 표정은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빛났다. 그 만큼 기후위기 시대에 산촌의 중요성이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현장이다.
첫시간엔 무주반디팜 소현주 대표의 교육목표 및 방향에 대한 강의가 열렸다.
“산림의 유.︎무형자원원을 활용하여 임업인이 터잡고 살아가야할 산촌을 신바람 삶터,일터,쉼터로 만드는것" 함께 만들어가보자는 산골대표의 말에 공감이 가는지 진지한 교육태도에 그동안의 고생이 눈녹듯합니다.”란 표현으로 첫 강의 포문을 연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두번째 시간엔 전남성현산림청장님의 "지구,인류,그리고 생명의 숲” 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산림의 요직을 두루 거치신 산림청장님 답게 산림정책의 전반적 방향과 임업인에 관련된사업을 잘 요약해주셔서 이번 내용만가지고도 많은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이었다. 국가가 정책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산림의 현장에서 필요한 목소리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세번째 시간엔 소현주대표의 진행으로 수강생들으 소개 시간이 이어졌다.
성함, 사는곳, 하는곳, 신청동기,임 업을 통해하고싶은것 이번교육생들도 여성들이 많은것이 특징이고 소개들을 적극적으로 하시니 서로 긴장도 풀리면서 바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전환, 교육생이 많아 한 번에 다 못하고 다음시간으로 이어서 진행하기로 했다.

네번째: 김남균 전 임업진흥원원장님의 산촌 정책 소개및 산촌 활성화 방안 산촌정책및 활성화 방안,귀산촌인들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을 꼼꼼히 자료에 담아 2시간동안 한가지도 놓칠수 없도록 집중도 높은 강의를 진행했다.
국토의 거의 절반인 산촌을 살리지않고는 국토 균형 개발은 요원 하다
산림청에서 산촌 업무를 산림휴양치유과에서 담당한게된것은 산촌에 치유 자원이 그만큼 많다는것을 의미하난 것이다.
다섯번째 : 전종현교수님의 숲으로 떠나는 리더들을 위한 위한 디지털과 트렌드
디지털이 접목되지 않는 산업은 없다! 임업을 잘 운영하기위해서는 꼭 알아야하는 디지털
트렌드를 알려주어 신세계를 접하는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