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배경 : 급속도로 쇠퇴해지고 있는 산촌 소멸을 막기 위해 산촌이 국토균형발전의 최고 블로오션이란걸 알리는 채널이 필요해서
산촌뉴스타임 인터넷신문사 설립.
▷발행목적 : 2018.3.27. ☞ 설립 시
떠나는 산촌에서 돌아오는 산촌을 만들고자 산림청을 비롯 산림기관들의 산림정책방향들을 신속하게 알려 귀산촌인들의 빠른 정착을 돕고 지역 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를 실현하기 위함
▷발행내용 : 산촌활성화, 산림정책이슈를 다루고 산림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산림치유(보건치유) 치유농업,휴양,산림복지,산림관광등
귀산촌민과 지역민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현장에 잘 접목 하고 있는 사례 발굴 취재.
▢운영목표 : 무주반디팜에서 산림현장에 필요한 디지털기반 인재양성을 하고싶어 특성에 맞게 부설 기관을 만들어 교육 커리큘럼과 민간자격등록을 해 놓았 으므로 이미 배출된 디지털산촌에디터 1기 40여명중에서 1차 10명을 선발해 각 카테고리별로 배치해서 기자교육과 운영방안을 공유한다음
차차 일자리를 늘려나가는 방법으로 운영해서 반디팜 이슈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어느 면으로든 산촌을 선도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안내.
단, 적극적이고 긍적적인 사람들을 먼저 훈련시켜 현장에서 성공모델이 나올 수 있도록 할 것.
▢운영방법 : 무주 반디팜을 통해 교육 및 자격을 이수한 사람부터 직무 담당
∙ 무주 반디팜 : 임업후계자교육 이수생 및 강사진, 자문위원
∙ 한국 산림창업교육센터 : 디지털산촌에디터, 산림아트정원지도사, 산림사서 민간자격 이수자
∙ 반디 팜 귀산촌 교육협동조합 : 임원 및 조합원
∙ 무주별빛 마을공방 협동조합 : 임원 및 조합원
∙ 무주 임업인협회 : 임원 및 조합원
☞ 산촌뉴스타임 운영위원, 편집위원 및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