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12일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촌장님의 자체교육과 위원님들의 수고로
오늘도 즐거운 날 되었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먹는 즐거움이 가장 크지요.
아무리 힘든 일을 하더라도 무풍 박순임 위원님의 뚝딱 음식은
텃밭에서 즉시 따온 채소로 맛있고 건강하게 가장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무주 반디팜으로 산촌에 활기가 가득합니다.
옥수수가 맛있게 익고 있으니 다음 주에는
맛을 볼 수 있겠지요~
기대를 해 봅니다.
옥수수는 전국에서 무풍 찰옥수수가 젤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