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행정학회 동계학술대회및 정기총회가
"새로운 산림거버넌스의 과제와 지속가능한 산림전략"이란 주제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14일(금)에 개최되었다.
임상섭 산림청청장님을 비롯 각계 산림기관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탄소중립시대에 지속가능한 산림의 발전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임업후계자 양성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무주반디팜 교육생들도 함께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무주반디팜과 호원대 글로벌 관광학과 김정남 학과장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는 뜻깊은 시간도 진행되었다.
한국산림행정학회 회장 극립부경대학교 허용훈 교수는 개회사에서 “최근에 들어와 산림행정을 둘러싼 시대적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성과 복잡성이 증대하고 있는 산림행정환경속에서 ‘녹색자원의 통합적 관리.활용 쳬계’를 마련하고 ‘산 관리 효율화를 위한 산지통합관리’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산림거버넌스 관리방식을 뛰어 넘는 보다 포괄적이고 새로운 산림거버넌스 체계의 구축이 요청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올 해는 신림정책의 국민 체감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국민 안전, 기후 대응, 임업인 지원,지역발전,신산업 창출 등 5개 분야에서 산림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개회식 기조발제에서 김택환(미래환경정책연구원장)은 ‘그러벌 메가트랜드와 新 산림전략 : EU(독.오.스)숲전략과 대한민국 최강전략’ 이란 내용으로 기조발제를 통하여 3국의 다양한 산림정책과 운영사례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대응가능한 전략에 대해 ‘묵재활용/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전략 일곱가지를 발표했다.
산림최강국을 위한 제안으로는 ‘기후위기대응 신 산림전약 수립, 숲나무 보존과 보호를 넘어 적극활용 ’돈이되는 숲', 대통령령 직속 ‘산림대전환포럼’구성 산림정책위상 강화 ,산주 ,전문가,시민, 정책담당자 참석,기후위기,환경 등 융복합을 추진하여 산림정책 트핸드대전환에 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주반디팜 소현주 대표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디지털로 선도하는 임업후계자 양성 ’을 위해 노력해온 날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실감하게 되서 보람되고 기쁘고 앞으로도 AI융복합 산촌의 발전을 통하여 ‘ 가고 싶고 머물고싶은’은 산촌의 위해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라고 학회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는 산림, 건강한산림” 눈앞에 다가 왔음을 온 몸으로 느낀 학술 대회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