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폭염 예방·대응 상황회의 개최
학생 생활지도 강화, 식중독 예방 급식실 점검 등 추진
<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3/8a24c7c530d31e35b65264ce2859463a191339.jpg"><figcaption><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4px;">[사진=광주시교육청, 폭염 예방·대응 상황회의 개최]</span></figcaption></figure><p> </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10일 본청 상황실에서 이정선 교육감, 최승복 부교육감,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예방·대응 상황회의’를 개최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이번 회의는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식중독 사고 등 학생·교직원의 안전과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시교육청은 ▲폭염 대비 학생 생활지도 강화 ▲폭염 관련 학교 안전사항 1인 1전문직 점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급식실 위생 점검 ▲노후 냉난방기 설비 및 수변전 시설 특별 관리 ▲통학차량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등을 추진한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또 폭염 특보 단계별 상황과 현장 상황을 고려해 학교에서 등하교 시간 및 학사 일정 조정 등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학사 운영이 조정될 경우 학생‧학부모에게 신속히 상황을 안내할 계획이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a href="https://ap.hyosungcmsplus.co.kr/external/shorten/202306205xJ6ew4tq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4/c1ae29c52ed3201baaa036ce80234c83080032.gif"></a></figure><p> </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앞서 폭염 재난 위기 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학교 현장의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상황관리전담반’을 구성하기도 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이정선 교육감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
작성
2025.07.13 19:15
수정
2025.07.14 08:06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지역
같은 대륙, 두 개의 얼굴. &n...
"농산촌 소멸, 막을 수 있다"서울대 김창길 교수, 농산촌 뉴빌딩 전략 제시&n...
"로봇이 산에 올라가는 날, 대한민국 임업이 살아난다"국립산림과학원 오재헌 박사가 공개한 ...
"산만 있으면 매년 돈이 들어온다 — 임업인들이 몰랐던 탄소배출권의 진실""한국임업진흥원 ...
"40시간 교육을 받아도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
&n...
지방소멸 위기를 스마트 임업으로 극복하는 혁신 교육의 장 열린다기후위기와 농산촌의 급격한 ...
기존의 임업은 단순히 땀 흘려 임산물을 재배하는 노동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었다. ...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맞서, 국제사회와 국가 행정 시스...
— 보조금 최대 20억원, 융자 금리 1%대…산림소득 사업 전면 확대 — 산불 ...
— 산림경영계획 인가받으면 세금 감면부터 벌채 신고제까지 '혜택 패키지' — 인가 처리기간...
&n...
*교육명 : 디지털로 선도하는 임업후계자 양성 교육 (26기) &nbs...
대한민국 산림 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무주반디팜이 2026년 ...
산불 피해지 복원 시스템' 특허 결정 - 신경철회장님 &nb...
다음은 ChatGPT의 도움을 받아 산림청·지자체 공고, 정책설명회, 산림소득사업 공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