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제3회 공익제보위원회 개최
위원장 선출, 외부위원 4명 위촉 등
<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3/500b0625e0e9d72819c6635769faeb97232232.jpg"><figcaption><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4px;">[사진=광주시교육청, 제3회 공익제보위원회 개최]</span></figcaption></figure><p> </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11일 본청 상황실에서 ‘제3회 광주시교육청 공익제보위원회’를 개최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시교육청은 ‘광주광역시교육청 공익제보 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지난해부터 ‘공익제보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이날 회의는 새롭게 위촉된 4명의 외부 공익제보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원장 선출, 지난 위원회 활동 성과 공유 등 순으로 진행됐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이어 공익제보 제도의 중요성과 향후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위원회는 윤석구 공익제보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앞으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시교육청 공익제보위원회는 지난해 교육기관의 공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제보한 2명을 ‘공익제보자’와 ‘공익제보자 등’으로 선정한 바 있다. 당시 위원회는 ‘공익제보자’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공익제보자 등’에 대해서는 변호사 수임료의 일부를 구조금으로 지원했다. 이는 교육 현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지키고 제보자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하는 첫 사례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공익제보자 : 공익제보를 직접 신고·진정·제보·고소·고발한 사람</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공익제보자 등 : 공익제보에 대한 조사 등에서 진술하거나 자료를 제공해 협조한 사람</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구조금 : 공익제보 등으로 인한 치료, 이사, 쟁송, 임금손실액 등의 비용</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이정선 교육감은 “공익제보는 교육현장의 청렴성과 정의를 지키는 출발점이다”며 “공익제보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청렴하고 정의로운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span></p><p> </p><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a href="https://ap.hyosungcmsplus.co.kr/external/shorten/202306205xJ6ew4tq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4/c1ae29c52ed3201baaa036ce80234c83080032.gif"></a></figure>
작성
2025.07.13 23:22
수정
2025.07.14 08:02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지역
같은 대륙, 두 개의 얼굴. &n...
"농산촌 소멸, 막을 수 있다"서울대 김창길 교수, 농산촌 뉴빌딩 전략 제시&n...
"로봇이 산에 올라가는 날, 대한민국 임업이 살아난다"국립산림과학원 오재헌 박사가 공개한 ...
"산만 있으면 매년 돈이 들어온다 — 임업인들이 몰랐던 탄소배출권의 진실""한국임업진흥원 ...
"40시간 교육을 받아도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
&n...
지방소멸 위기를 스마트 임업으로 극복하는 혁신 교육의 장 열린다기후위기와 농산촌의 급격한 ...
기존의 임업은 단순히 땀 흘려 임산물을 재배하는 노동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었다. ...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맞서, 국제사회와 국가 행정 시스...
— 보조금 최대 20억원, 융자 금리 1%대…산림소득 사업 전면 확대 — 산불 ...
— 산림경영계획 인가받으면 세금 감면부터 벌채 신고제까지 '혜택 패키지' — 인가 처리기간...
&n...
*교육명 : 디지털로 선도하는 임업후계자 양성 교육 (26기) &nbs...
대한민국 산림 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무주반디팜이 2026년 ...
산불 피해지 복원 시스템' 특허 결정 - 신경철회장님 &nb...
다음은 ChatGPT의 도움을 받아 산림청·지자체 공고, 정책설명회, 산림소득사업 공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