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 폭염 대비 노숙인 보호 위한 현장점검 실시
- 거리노숙인 거점지역 순찰 강화…응급지원과 복지 연계로 안전망 구축
<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4/757be3c6c00bd13a80ef2fdd479fcbfc112911.jpg"><figcaption><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4px;">[사진=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폭염에 대비해 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span></figcaption></figure><p> </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노숙인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폭염 피해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구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를 ‘노숙인 집중보호 기간’으로 정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구는 2개 조 5명으로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지하철 역사 주변, 하천 산책로, 공원, 버스대기쉼터 등 노숙인 거점지역을 주 1회 이상 순찰하고 있다. 폭염경보 발효 시에는 하루 1회 이상 순찰을 실시한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현장에서 확인된 노숙인에게는 냉방용품과 응급 잠자리 등을 지원하고 필요 시 병·의원 연계 치료와 노숙인 보호시설 입소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상담도 병행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span></p><p> </p><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a href="https://ap.hyosungcmsplus.co.kr/external/shorten/202306205xJ6ew4tq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4/c1ae29c52ed3201baaa036ce80234c83114453.gif"></a></figure><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이러한 보호활동은 일시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탈노숙과 자립을 위한 복지 연계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구는 지난해 한파 경보 당시 거리 노숙인 2명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임시 거처를 마련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책정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도록 지원한 사례도 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 </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구 관계자는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노숙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단기적인 보호뿐 아니라 자립과 사회 복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작성
2025.07.14 11:29
수정
2025.07.14 11:49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지역
같은 대륙, 두 개의 얼굴. &n...
"농산촌 소멸, 막을 수 있다"서울대 김창길 교수, 농산촌 뉴빌딩 전략 제시&n...
"로봇이 산에 올라가는 날, 대한민국 임업이 살아난다"국립산림과학원 오재헌 박사가 공개한 ...
"산만 있으면 매년 돈이 들어온다 — 임업인들이 몰랐던 탄소배출권의 진실""한국임업진흥원 ...
"40시간 교육을 받아도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
&n...
지방소멸 위기를 스마트 임업으로 극복하는 혁신 교육의 장 열린다기후위기와 농산촌의 급격한 ...
기존의 임업은 단순히 땀 흘려 임산물을 재배하는 노동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었다. ...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맞서, 국제사회와 국가 행정 시스...
— 보조금 최대 20억원, 융자 금리 1%대…산림소득 사업 전면 확대 — 산불 ...
— 산림경영계획 인가받으면 세금 감면부터 벌채 신고제까지 '혜택 패키지' — 인가 처리기간...
&n...
*교육명 : 디지털로 선도하는 임업후계자 양성 교육 (26기) &nbs...
대한민국 산림 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무주반디팜이 2026년 ...
산불 피해지 복원 시스템' 특허 결정 - 신경철회장님 &nb...
다음은 ChatGPT의 도움을 받아 산림청·지자체 공고, 정책설명회, 산림소득사업 공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