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산림자원 육성에 28억 6000여 만원 투입 경제적효과 큰기대

경제적인 효과 큰기대

무주군 산림에 물꼬를 열다

강호억 기자

작성 2020.06.08 16:29 수정 2020.06.08 18:29

무주군,산림자원 육성에 286000여 만원 투입- 경제적인 효과 큰 기대

 전북 무주군이 올해 나무사업으로 225ha 규모 산지에 백송,편백등 10종 약55만본 나무심기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무주군 산림에 이번에 완료된 조림규모는 축구장 규모의 약315배에 달한다.

 

이 면적에는 지역 특화조림으로 무주읍 향로산 자연휴양림 주변에 백송

1.2ha를 조성했으며,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편백나무와 소나무 등을 생활권 주변에 31ha를 식재하는 등 조림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역점을 뒀다.

 

무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나무심기 사업은 향후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고 우수한 목재를 생산할 수 있는 경제림을 육성해 국내 목재 자급률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우선 경제수종인 낙엽송,편백,소나무 등 949만주를 식재했다.

 

 

한편 무주군은 심은 나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 숲가꾸기 사업으로 큰나무가꾸기,어린나무가꾸기,조림지가꾸기,미세먼지 저감 등 공임림가꾸기 1860ha 규모에 286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무주군 전체의 면적은 63,167ha 이다 산림 면적은 52,036ha로 약82%이다 충남금산군,충북영동군,경북김천시와 경남거창군 그리고 전북의 진안군,장수군과 접경하여 4개도 6개군이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교통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산림관광으로 무한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직장생활과 도심의 환경오염으로 뷔폐된 사람들의 제2의삶을 청정무주에서 설계하며 귀산촌 할수있도록 산림정책에 지혜를 모아 지역소멸의 위기에서 지역 부흥의 기회로 발돋음 했으면 한다. 산에 눈을 돌리자

무한한 경제적 값어치가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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