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익어가는 대추(大棗)

대추는 건강식품 1위 과일로 관혼상제에 필수 과일

경영비가 매우 적게 들어 91% 높은 소득률을 가진 과수

고도의 기술이나 노력이 소요되지 않고 어느 곳이나 재배할 수 있어

입력시간 : 2018-10-17 11:11:34 , 최종수정 : 2018-10-17 11:11:34, 소현주 기자


 

대추는 학명은 Zizyphus jujuba. 용도는 관상, 식용, 약용으로 이용한다.

대추는 다른 과종에 비해 소득 대비 경영비가 매우 적게 들어 91라는 높은 소득률을 가진 과수이다.
재배에 고도의 기술이나 노력이 소요되지 않으며 기후에 대한 적응범위가 넓고 토질을 별로 가리지 않으므로 산지를 이용한 대규모 재배가 가능하다.


 대추는 수익성이 높으며 기술이나 노력이 많이 소요되지 않고 기후에 대한 적응 범위가 넓고 토질을 별로 가리지 않아서 어느 지역 일대나 재배 가능하다.

 

 우리나라 주요 대추생산지는 경북 경산 ·군위· 청도, 경남 밀양, 충북 보은, 충남 연산이다.
가공으로는 대추술, 대추차, 대추식초, 꿀대추, 삼계탕, , 한과 등의 식재로 많이 접하는 과일이다.
주로 말려서 건과로 활용하지만 요즈음에는 사과처럼 생식으로 많이 먹는다.

 

과육에는 주로 당분이 들어 있으며 점액질·능금산·주석산 등도 들어 있다.
과일과 씨앗은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것으로 생각되는 중국과 한국의 전통 약과 항균, 항 박테리아, 항 궤양, 항 염증 목적 및 진정 작용에 사용되며, 항 경련제, 피임약, 저혈압 및 항 염증제, 심장 혈관 억제제, 항산화 제, 면역 자극제 및 상처 치료제가 포함된다.

대추는 색이 붉다 하여 홍조(紅棗)라고도 하는데, 홍조는 찬 이슬을 맞고 건조한 것이라야 양질의 대추가 된다.
또한 대추는 다양한 효능이 있어 식용
, 약용으로 쓰일 뿐 아니라 관혼상제에 1번으로 등장하는 필수적인 과실이다.

  

대추 씨알은 하나로 왕을 상징하며, 혼인식 날 새 며느리의 첫 절을 받을 때 시어머니는 폐백상에서 대추를 집어 며느리의 치마폭에 던져주는 풍속이 있는데 이는 아들을 낳아달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 건강식품으로 대추를 심으면 참~ 좋습니다,"

  

 < 무주 소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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